기업 규모를 뛰어넘는 사람들 – 역채용의 시대 #2

게시일: 2020. 03. 12

역채용 서비스를 사용해 본 사람 중,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겠다는 가장 큰 이유는 “실제로 역채용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존재하는지, 역채용으로 성사된 채용이 있는지 체감되지 않는다”라는 점이었습니다. 그다음이 “규모가 작거나 인기 없는 기업에서만 사용할 것 같다”, “지금보다 좋은 조건으로는 연락이 오지 않을 것 같다”라는 의견이었고요.

그럼 실제로 역채용 서비스를 사용해 구직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은,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업으로부터 제안받아 입사까지 이어진 것일까요?

역채용 서비스 원티드 매치업으로 새 직장 찾기에 성공한 세 분의 케이스를 먼저 볼게요.

UX디자이너 J
8년 차, 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.

“매치업에 프로필을 오픈해 둔 당시 이직을 바로 하려는 생각은 없었지만, 좋은 기회가 생기면 이직할 수 있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. 총 10개 정도의 기업에서 제안을 받았고 현재 이직한 기업은 이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던 곳이라 면접 제안을 수락했어요. 예전에 이 기업에서 진행했던 컨퍼런스에 참석했는데, 제 포지션인 UX 및 고객 경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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